구강외과

치아 외상 대처

스포츠·사고로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졌을 때 즉각적인 응급 대처로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 행동 지침

치아 외상 대처란?

외부 충격으로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지거나 위치가 변했을 때

즉각적인 올바른 대처로

치아를 최대한 살리는 응급 행동 지침입니다.

치아 외상의 종류

치아 파절 (깨짐)

법랑질·상아질·치수 노출 여부 확인

치아 아탈구 (흔들림)

→ 치아가 흔들리지만 위치는 유지

치아 정출 (밀려 나옴)

→ 치아가 원래보다 길게 나온 상태

치아 함입 (밀려 들어감)

→ 치아가 뼈 속으로 밀린 상태

치아 완전 탈구 (완전히 빠짐)

→ 가장 응급, 골든타임 30분

치아 완전 탈구 시 응급 처치

1. 빠진 치아를 찾는다

2. 치관 부분만 잡는다 (뿌리 건드리지 않기)

3. 오염 시 흐르는 물에 10초만 헹군다

(절대 문지르지 않기)

4. 보관: 우유 또는 생리식염수

(수돗물·휴지 금지)

5. 30분 이내 치과 내원

치아 파절 시 응급 처치

깨진 치아 조각 보관

즉시 치과 내원

조각 크기·위치에 따라

레진·크라운·신경치료 결정

치아 외상 예방

스포츠 마우스가드 착용

자전거·킥보드 헬멧 착용

안전한 운동 습관

치아 외상 대처 자주 묻는 질문

치아가 완전히 빠졌을 때 다시 심을 수 있나요?

30분 골든타임 안에 적절히 보관하고 내원하면 재식립이 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성공률이 낮아집니다.

빠진 치아를 수돗물에 씻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수돗물은 삼투압 차이로 치주인대 세포를 손상시킵니다. 흐르는 물에 10초만 가볍게 헹구세요.

빠진 치아를 우유에 보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유는 치주인대 세포와 삼투압이 비슷해 세포를 살아있게 유지합니다.

치아가 깨졌는데 아프지 않으면 괜찮은가요?

아닙니다. 통증이 없어도 즉시 내원하세요. 파절 부위로 세균이 침투해 신경 손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치아 외상 후 얼마나 지나면 치과에 가야 하나요?

즉시 가야 합니다. 특히 완전 탈구는 30분 골든타임이 있습니다. 파절도 당일 내원이 원칙입니다.

어린이 유치가 빠졌을 때도 재식립해야 하나요?

유치는 재식립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래 영구치 발육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치아 외상 후 시간이 지나 변색되면 어떻게 하나요?

신경 손상으로 치수괴사가 진행된 것입니다. 신경치료 후 워킹블리치·크라운으로 색상을 개선합니다.

치아 외상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스포츠 시 맞춤형 마우스가드 착용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서울가온치과에서 맞춤 마우스가드를 제작합니다.

흔들리는 치아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아 아탈구는 인접 치아에 스플린트(철사)로 고정하고 2~4주 후 제거합니다. 신경 상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의정부에서 치아 외상 응급 처치를 받을 수 있나요?

서울가온치과에서 치아 외상 응급 처치가 가능합니다. 즉시 031-853-3377로 연락주세요.

치아 외상 대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서울대 출신 의료진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507-1325-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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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정보 검수: 현진호 대표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최종 수정일: 2026-05-03 · 전체 용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