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치근단염
치수 괴사 후 치근단 주변에 세균 감염으로 만성 염증이 생긴 상태로 대부분 무증상이라 방사선에서 우연히 발견되며 치근단 육아종·낭종으로 발전하고 신경치료·재신경치료가 표준 치료인 보존과 핵심 질환
만성 치근단염이란?
치수가 괴사한 후 근관 내
세균이 치근단 주변 조직으로
퍼져 만성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급성과 달리 대부분 무증상이라
방사선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근단 병소의 종류
치근단 육아종 (가장 흔함)
→ 만성 염증 조직
→ 방사선: 치근단 주변 둥근 음영
→ 신경치료로 자연 치유 가능
치근단 낭종
→ 육아종이 낭성 변성
→ 방사선: 더 크고 경계 명확
→ 크면 외과적 처치 필요
치근단 농양 (급성 악화)
→ 만성 병소 급성 악화
→ 통증·붓기 동반
만성 치근단염의 원인
치수 괴사
→ 충치·외상·균열 등
→ 세균이 치수 침범 → 괴사
불완전한 신경치료
→ 세균 잔존 → 만성 감염
증상
대부분 무증상
→ 정기검진 방사선에서 발견
→ 통증 없어 방치 위험
경미한 증상
→ 타진 시 둔한 느낌
→ 해당 치아로 씹을 때 불편감
급성 악화 시
→ 심한 통증
→ 잇몸 부음·누공 형성
방사선 소견
치근단 주변 방사선 투과상
→ 검은 음영으로 나타남
→ 크기로 육아종·낭종 감별
(작으면 육아종, 크면 낭종 가능성)
경계 선명도
→ 육아종: 불명확
→ 낭종: 비교적 명확
치료
신경치료 (초치료)
→ 감염 근관 세정·충전
→ 병소 자연 치유 유도
→ 6~12개월 추적 관찰
→ 기존 신경치료 불완전 시
치근단절제술
→ 재신경치료 불가·실패 시
→ 외과적 직접 제거
자연 치유 과정
신경치료 성공 후
→ 세균 제거 → 염증 해소
→ 치조골 재생 시작
→ 6~12개월에 방사선 호전 확인
→ 1~2년에 완전 치유
치료 없으면
병소 점점 커짐
인접 치아 영향
급성 농양으로 악화
구강 내 누공 형성
만성 치근단염 자주 묻는 질문
만성 치근단염이 무엇인가요?
치수 괴사 후 치근단 주변에 세균 감염으로 만성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대부분 무증상이라 방사선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됩니다.
만성 치근단염인데 증상이 없으면 치료를 미뤄도 되나요?
미루면 안 됩니다. 증상이 없어도 병소는 계속 진행됩니다. 방치하면 낭종으로 발전하거나 급성 악화로 심한 통증·붓기가 생깁니다.
만성 치근단염이 충치와 다른가요?
다릅니다. 만성 치근단염은 치수가 이미 괴사하고 치근 끝 주변 뼈에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충치가 방치되어 치수 감염이 진행된 결과입니다.
신경치료 후 만성 치근단염이 치유되나요?
신경치료가 잘 이루어지면 세균이 제거되어 병소가 자연 치유됩니다. 6~12개월에 방사선으로 호전을 확인합니다.
만성 치근단염이 낭종으로 발전하면 어떻게 되나요?
낭종이 크면 신경치료만으로 치유가 어려워 치근단절제술로 직접 제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성 치근단염이 급성으로 악화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심한 박동성 통증, 잇몸 부음, 얼굴 붓기, 잇몸에 구멍(누공)이 생깁니다. 즉시 치과에 내원해야 합니다.
방사선에서 치근단에 검은 그림자가 보이면 만성 치근단염인가요?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정상 해부학적 구조와 감별이 필요하므로 임상 증상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만성 치근단염 치료 후 병소가 얼마나 지나면 없어지나요?
신경치료 성공 후 6~12개월에 방사선에서 호전이 보이기 시작하고 1~2년에 완전 치유됩니다.
만성 치근단염이 있는 치아에 크라운을 씌워도 되나요?
신경치료 후 병소가 해결되고 있음을 확인한 후 크라운을 장착합니다. 치료 전 크라운 장착은 치료 접근을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의정부에서 만성 치근단염 진단과 신경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서울가온치과 조은비 원장(서울대 치과보존과 전문의)이 방사선·임상 검사로 만성 치근단염을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안내드립니다. 031-853-3377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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